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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크아 40호!

작성일2018-05-11 조회2224

월간크아

2018. 05. 11. 40호

01. 크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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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이달의 패션왕

06월의 패션왕 주제는 바로~ [달콤 가득 패션] 입니다!
패션왕 이벤트 참여 방법 자세히보기 패션왕 이벤트 참여 하러가기 투표하러 가기 당첨공지보러가기

다음 월간 크아에는 어떤 소식이 있을까요~?

월간 크아는 다음 달 둘째 주 금요일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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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31 PM 02:01 kkkk9814 아이들에게 관심 노력을 보였던 몇 안되는 스승님이셨어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선생님을 잘 따르면서 좋아했습니다. 스승의 날에 교실에 찾아온 화분 더미들이 스승의 날에 기억에 많이 남아 스승의 날을 기억하며 적어봤습니다. ^^
  • PM 02:01 kkkk9814 아이들에게 햄버거를 먹자고 했습니다, 학창시절 선생님들은 보호자란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폭력이나 언어폭력 정신적 폭력 또는 무관심이었던 분들이 참 많았는데 제 담임이었던 분은 아이들에게 다정했고 친절했고 수학이나 운동이 못하는 아이가 있으면 방과 후에도 공부를 가르쳐주시면서 아이에게서 잘하는 것을 찾으신 뒤 잘한다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고
  • PM 02:00 kkkk9814 잘생기셔서 많은 소녀들의 짝사랑 상대이자 소녀들의 부러움을 받는 4-3 반에 스승의 날이라 15명 정도의 어머님들이 함께 교실에 찾아와 난과 커다란 나무 화분들 그리고 햄버거와 음료를 선생님에게 주면서 짧게 인사를 나누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어머님들이 사라지자 감사 당황 곤란한 표정을 짓던 선생님은 화분을 어디다가 둬야 하나라고 중얼거리시고는
  • AM 02:32 모모훗 10살 때로 기억함, 꽃집에서 파는 카네이션 화분을 한 달 용돈 5000원을 주고 샀었음, 카네이션을 받은 부모님은 향이 좋네 돈 아껴 써라 효녀네 다 컸네라고 말씀해주시고는 카네이션 네가 물 줘라라고 말씀하셨음. 저는 카네이션에게 물을 3~4일에 한 번씩 적당한 양으로 물을 줘습니만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카네이션은  갈색으로 변해서 마음이 아팠음 ㅜ_ㅜ
  • 2018.05.30 AM 05:41 진만연 학창시절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비를 받아 카네이션 화분과 10만원이 담긴 봉투를 어머니와 아버지께 드린 것이 제 인생에 제일 기억나는 어버이날입니다 ^^
  • 2018.05.29 PM 11:03 후후령 어버이날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홍삼즙과 아버지가 좋아하는 블루베리즙을 선물로 드렸어요. 낮에는 날씨가 좋아 가족들끼리 시장도 함께 가서 장도 봤습니다. 저녁에도 함께 음식을 만들면서 함께 먹었습니다. 하루를 가족과 함께 보내서 더 특별한 어버이날의 에피소드였습니다.
  • PM 05:38 k7449326 초등학교3학년때 문방구에서 카네이션꽃 2개를 산 다음 신호등 앞에 섰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엄청 울리더니 막대기를 든 아저씨들이 나타나 호루라기를 불면서 사람들한테 민방위 훈련중이라고 움직이지 말라고 소리를 질러 저는 그 상황이 무서워 카네이션을 꼭 끌어안았어요. 다음날에 아빠와 엄마에게 카네이션과 학교에서 쓴 편지를 드렸더니 고마워라는 말을 들었어요.
  • 2018.05.28 PM 10:23 랑뷰타 4학년 때 반 친구들과 함께 풍선을 불면서 교실을 꾸민 다음 다른 선생님들이 수업하러  오시면 담임선생님에게 교실 꾸민 거 비밀이에요. 라고 말하면서 담임선생님의 수업이 오기만을 기다린 다음 담임선생님이 오시면 초코파이에 초를 꽂은 초코파이케이크를 불게 했었는데~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스승의날의파티~
  • PM 09:54 도사도수 어버이날, 스승의날 전부 제가 가장 좋아하는것을 선물로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가장 좋아하는것을 선물로 받아서 정말 특별합니다.
  • PM 09:45 뱃갸 안녕하세요. 저의 가족들은 어버이날 카네이션모양의 케이크를 냠냠 먹고 삼겹살 파티를 열었어요. 저는 채식주의자라서 월남쌈을 냠냠 먹으면서 가족과 추억을 만들었어요. 모두들 날씨가 더우니 더위 주의하십시오.